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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국제자연치유사과정 11기 개강으로 동문 243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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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5-18 15:05:12 조회수 : 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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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국제자연치유사과정 11기 개강으로 동문 243명
"건강·치유·봉사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자연치유 실천운동 본격 출발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과 국제다문화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동국대 국제자연치유사과정 11기'가 2026년 5월 9일 서울 동국대학교 혜화관642호에서 성황리에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과정은 자연치유와 건강증진, 힐링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된 전문 교육과정으로, 건강지도자와 평생교육 관계자, 봉사 리더, 전문 강사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해 2026년5월현재 243명의 동문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임나경 (이학박사)주임교수의 환영 인사에 이어 참석자 소개와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으며, 축사는 홍웅식박사와 11기수석부회장 서연하. 김월남교육부회장에 이어 이후 특별강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교시 특강은 홍웅식 (사)한국교육강사연합회 이사장이 맡아 '위대한 멈춤'을 주제로 강연했다. 홍 이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자기성찰과 쉼, 인간다운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치유와 성장의 시작은 잠시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전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어 2교시에서는 동국대 국제자연치유사과정 운영교수인 서일정 성공사관학교 총장이 '자연치유사의 마케팅과 생존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서일정 총장은 "현대사회는 건강과 치유를 필요로 하는 시대"라며 "국제자연치유사는 단순한 건강정보 전달자가 아니라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치유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연치유사의 전문성 강화와 차별화 전략, 소통 능력,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실전 중심 강의를 이어가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강 이후에는 11기 원우회 조직 구성을 위한 회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자천과 타천을 통해 봉사와 화합 중심의 임원진을 구성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특히 권혁중 육군사관학교 38기 출신 피스메디인 회장.대한청십자운동본 총재이 참석자 만장일치로 원우회장에 추대돼 큰 박수를 받았다. 남성수석부회장에는 임실군 성문사주지 정원스님(김경헌)이 선임되었으며, 여성수석부회장에는 봉사대상수상 경력과 라이온스클럽 회장.수재학원장 출신인 오정순 씨가 선출돼 봉사와 헌신의 리더십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사무총장에는 무궁화인물대상 대상 수상자인 박경석 씨와 영등포복집 '복먹고 복받고' 추천으로 수강하게 된 이경덕 씨가 봉사직책을 맡아 원우회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회장에는 동국대 불교대학 출신 식품회사CEO윤환식 씨가 선임되었으며, 풍수전문가 박정민, 질서위원장에는 박미숙씨, 감사위원장은 대학교수 출신 건창기술단장 양회찬 씨와 건강부회장 조미희, 봉사부회장 한태주, 신현영, 재무국장 김남선.이근호가 각각 임명돼 안정적인 원우회 운영과 질서 확립에 힘을 보태게 됐다.
동국대 국제자연치유사과정 11기는 매주 토요일 총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자연치유와 힐링건강지도, 발효·약용식물, 음악치유, 푸드닥터, 명리와 힐링뮤직 등 다양한 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수료자에게는 동국대학교 총장명의 수료증과 민간자격증(힐링자연건강지도사.약용식물지도사) 자율취득 기회가 제공되며, 국제자연치유사 강사 활동과 상담소 개설 등 실질적인 활동 기반도 지원될 예정이다.
서일정 운영교수는 "국제자연치유사과정은 사람을 살리고 희망을 나누는 치유 리더 양성의 장"이라며 "11기 원우들이 건강과 행복을 전하는 아름다운 봉사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기자뉴스(http://www.kmkj.kr) 👉 기사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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