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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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총장명의 학위‘ 취득 가능한 주말반 개설
2018.01.30 10:05
작성자 : 평생교육원    조회 : 41  
   http://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08 [26]

 

지난해 한 취업포털사이트에서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고졸 직장인 75.3%가 자신의 학력 때문에 사회, 직장생활에 있어 직ㆍ간접적 제약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이들 중 절반 이상인 65.4%는 대학진학을 희망하거나 재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에게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는 것은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거의 불가능하게 생각되는 영역이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자신에 대한 투자 자체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간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선뜻 지속하지 못하는 직장인, 주부들에게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주말반 학점은행과정은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선형)은 1996년에 개원한 이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및 취업특화과정을 서울, 경기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편리한 교통으로 인해 직장인, 주부들에게 알려져 있다.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주말반을 개설, 경영학(경영학사), 불교학(문학사), 아동학(문학사), 영어영문학(문학사), 체육학(체육학사)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15주 과정 주 1회 수업으로도 7학기만에 동국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또한, 동국대학교의 대표전공이라 할 수 있는 경찰행정학(행정전문학사)의 경우 80학점만 취득하면 교육부장관 명의의 전문학위를 수여 받을 수 있다.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주말반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인 학력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수능, 내신을 반영하지 않고 실기 및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입시로 고민중인 고등학생의 부담도 적다.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입학할 경우 동국대학교 학생증 발급, 도서관 및 편의시설 이용, 동국대 병원 이용시 의료비 감면이 가능하며 졸업 후에는 다양한 동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동국대학교 대학원 진학시 100만원 상당의 입학금을 면제받을 뿐 아니라 첫학기 수업료 30%의 장학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8년도 신/편입생을 모집중이며 학점은행제 원서접수는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기영 기자  kjh0423